10월 국제LPG가격 톤당 평균 62.5달러 인상…3개월 연속 상승
에너지신문 · · EnergyNews 요약

사우디 아람코는 E1, SK가스 등 국내 LPG 수입사에 10월 국제LPG가격을 프로판 680달러(55달러 인상), 부탄 730달러(70달러 인상)로 통보했다. 톤당 평균 인상폭은 62.5달러로, 11월 국내 LPG가격에 kg당 약 80원 수준의 인상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기사는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와 러시아 석유시설 피격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로 국제유가와 LNG 등 에너지가격이 동반 상승했다고 전했다. 30일 환율은 전일대비 1.60원 내린 달러당 1358.40원이며, 당월 평균 1356.80원으로 전달 평균 1363.52원보다 낮은 수준이다.
올해 국제LPG가격은 1월 32.5달러, 2월 20달러, 4월 232.5달러, 6월 15달러, 8월 40달러, 9월 12.5달러, 10월 62.5달러 인상됐고 3월과 5월은 동결, 7월은 평균 200달러 인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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