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 복합·신종 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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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4일 한울1발전소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과 협업해 대규모 복합·신종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범국가적 종합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하반기 시범훈련으로 진행됐으며, 한울본부는 지난 6월부터 울진군,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통합 회의 준비 등을 진행했다.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이용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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