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 원 에너지, 지멘스에너지 등서 2억달러 조달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미국 핵융합 스타트업 타입 원 에너지(Type One Energy)가 지멘스에너지를 비롯한 투자자들로부터 2억달러(약 2680억원)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로 누적 조달액은 4억달러(약 5360억원)를 넘어섰다.
로이터 6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빌 게이츠가 설립한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스와 클러터벅 캐피털이 참여했다. 회사는 테네시주에서 핵융합 실증설비와 상업용 발전소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지멘스에너지와 제조 분야 협력도 모색할 계획이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