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위성 5호, 민간 주관 정지궤도 위성개발 첫 사례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기상청은 지난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후위기·뉴 스페이스 시대! 국가 기상·기후 감시체계 발전 방향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학영·박정·김주영 의원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정아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천리안위성 5호는 국내 정지궤도 위성개발이 민간 주관 체계로 전환되는 첫 사례로, 참석자들은 위험관리와 민·관 기술협력, 기술이전의 중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기상위성 핵심기술을 중장기적으로 국내에서 확보할 필요성도 제기됐다.
천리안위성 5호는 AI 학습·분석에 적합한 'AI Ready Data'를 제공하는 기상관측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산불·호우 등 재난안전 분야 활용 확대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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