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음식물폐기물 처리시설, 전국 운영평가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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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 평가에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부문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평가는 전국 67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성·기술성·경제성·안전성·거버넌스 등 5개 분야를 심사했다.
창원시는 음식물류폐기물을 사료로 생산·판매해 연간 약 2500만 원의 수익을 창출한 점이 평가받았으며, 현재 하루 처리용량 200톤 규모의 창원 음식물처리장과 85톤 규모의 마산 음식물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다. 표창 수여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정책 워크숍은 11월 19일 열릴 예정이다.
같은 보도에서 창원시는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지원 등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지난 15일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 23명을 대상으로 한 자립역량 강화 교육 등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 사업도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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