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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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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5건 · 전체 뉴스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창원 진해권 첫 대형 상용차 수소충전소 가동

창원 진해권에 수소버스 등 대형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 거점인 '창원덕산 수소충전소'가 가동에 들어갔다. 이 충전소는 시간당 최대 100kg의 충전능력을 갖추고 있다. 진해권에 대형 상용차용 수소충전 거점이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수소버스의 충전 이동거리와 대기시간 단축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충전소는 지역 내 수소 생산과 운송·공급, 충전, 상용차 운행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이 전망된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창원시, 탄소중립 우수사례 2년 연속 기초지자체 1위

창원시는 10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탄소중립 컨퍼런스'에서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2년 연속 기초지자체 전국 1위에 선정됐다. 시는 2018년 기준 관리대상 온실가스 배출량 584만 톤을 토대로 2030년까지 40% 감축을 목표로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추진 중이다. 2025년에는 온실가스 감축목표 29만 톤을 상회한 42만 톤을 감축해 목표 대비 143%를 달성했다.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 컨설팅으로 정부 공모를 지원한 11개 기업 중 9개 기업이 선정돼 7억2,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고,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9개 전 부문 최고등급과 기후위기 적응대책 추진실적 평가 5년 연속 '매우 우수'를 기록했다. 창원형 모델은 디지털 기반 탄소중립 고도화,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후위기 적응·녹색인프라 확충, 시민 참여형 실천문화 확산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9월 10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창원 액화수소 채무부존재 소송, 대법원행

창원 액화수소플랜트의 액화수소 구매확약에 따른 채무 부담 주체를 둘러싼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이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부산고등법원 창원재판부 창원제2민사부는 지난달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창원시 승소 판결을 내렸으며, 대주단 측은 지난 8일 상고장을 제출했다. 하이창원은 2020년 11월 액화수소플랜트 건설을 위한 PF 대출을 추진하면서 창원산업진흥원이 액화수소를 하루 5톤씩 구매한다는 확약을 제공했고, 확약에는 미이행 시 손해배상 조항이 포함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손해배상 의무의 주체가 창원산업진흥원이며 창원시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서, 창원시가 의무 부담에 동의하지 않은 정황과 지방의회 의결이 없었던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이와 별도로 대주단이 진흥원을 상대로 지난해 7월부터 약 4개월간의 공급대금 약 103억원을 청구한 소송의 1심 선고는 9일에서 오는 23일로 연기됐다.

9월 10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창원시·국립창원대, 지역·대학 상생발전 협력 논의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이 지난 1일 만나 대학 주요 현안과 지역산업 연계, 인재양성, 국제교류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창원대는 글로컬대학 사업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연구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산업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대학 측은 창원중앙역의 국립창원대역 역명 변경과 방산 산업 중심의 폴란드 주요 도시와의 국제교류 확대에 대해 창원시의 관심을 요청했다. 박민원 총장은 진해신항 및 배후단지와 연계한 항만물류대학 조성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윤 시장은 지역대학과 긴밀히 소통·협력하겠다고 말했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강기윤 창원시장, 네팔 홍수 실종 국민 무사 귀환 기원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27일 네팔 홍수 사고와 관련해 메시지를 내고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 강 시장은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던 우리 국민들이 연락이 두절되거나 고립됐다고 밝혔다. 그는 실종·고립된 인원에 창원에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포함돼 있다고 언급했다. 또 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네팔과 우리 정부의 구조·지원을 통한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