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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최대 태양광·ESS 사업 오크런, 인허가 최종 승인

Canary Media · · EnergyNews 요약

오하이오 최대 태양광·ESS 사업 오크런, 인허가 최종 승인
사진: Diego Vivanco / Pexels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참고 이미지

오하이오주 전력입지위원회(Ohio Power Siting Board)가 목요일 오크런 솔라(Oak Run Solar) 사업의 허가를 승인했다. 이 사업은 태양광 800MW와 배터리 저장장치 300MW를 결합한다.

사업 부지는 오하이오주 매디슨 카운티에 위치한다. 해당 사업은 수년간 법적·규제 절차상 이의 제기를 거친 뒤 이번 승인으로 진행이 가능해졌으며, 오하이오주 내 최대 규모 태양광·배터리 사업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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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송전망 건설 없이 기존 수력 계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계통 접속 지연이 재생에너지 보급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되어 온 상황에서 적용 사례가 된다. 400MW 규모에 교차송전이 적용되면 댐 수력 설비를 보유한 다른 사업지로의 확대 가능성도 관련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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