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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Canary Media

오하이오 최대 태양광·ESS 사업 오크런, 인허가 최종 승인

오하이오주 전력입지위원회(Ohio Power Siting Board)가 목요일 오크런 솔라(Oak Run Solar) 사업의 허가를 승인했다. 이 사업은 태양광 800MW와 배터리 저장장치 300MW를 결합한다. 사업 부지는 오하이오주 매디슨 카운티에 위치한다. 해당 사업은 수년간 법적·규제 절차상 이의 제기를 거친 뒤 이번 승인으로 진행이 가능해졌으며, 오하이오주 내 최대 규모 태양광·배터리 사업으로 소개됐다.

9월 21일

美 AI 데이터센터 수요 과대예측 논쟁…전력망 투자비 부담 주체 쟁점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이 실제와 달라질 경우 전력망 투자비를 누가 부담할지를 두고 미국에서 논쟁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에너지 전문매체 카나리미디어는 9일(현지시각) 오하이오에서 데이터센터 수요를 근거로 발전·송전 투자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비용 부담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계획된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들어오지 않으면 이미 확보한 발전설비와 전력망 투자비가 남아 기존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핵심 쟁점은 아직 가동하지 않은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를 어느 범위까지 계획에 반영할 것인지다. 보도는 AEP 사례에서 데이터센터 수요가 중복 계상되면서 용량과 송전 비용 부담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오하이오, 석탄부지 태양광 149MW·ESS 149MW 허가 승인

오하이오주 규제 당국이 지난달 빈턴 카운티 햄든 에너지(Hamden Energy) 부지의 태양광 149MW와 배터리 저장장치 149MW에 대한 허가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해당 부지는 오하이오주 남동부에 위치하며, 기존 석탄 관련 부지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소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주 내 대부분의 태양광 인허가 사례와는 다른 경과를 보였다. 원문 본문이 일부만 제공돼 반대 의견 여부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