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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녹색장터 사고 수습…장례비 지원·합동분향소 운영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안성시, 녹색장터 사고 수습…장례비 지원·합동분향소 운영
사진: Asad Photo Maldives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안성시는 20일 오후 긴급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전날 발생한 '나눔의 녹색장터' 사고 수습과 피해자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안성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지원에 관한 조례」 등에 근거해 사망자 장례비를 긴급 지원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유가족마다 전담 공무원 1명을 지정하고, 유가족과 목격자에게 전문 상담과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 합동분향소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내혜홀광장에 마련되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

시는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조사에 협력하고 관내 야외 행사 안전관리 대책과 차량 통제 체계를 재점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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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월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전자원개발센터에서 열렸으며,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풍력발전설비와 연료전지 등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해 발전소 이해관계자의 검사업무 이해도와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설비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풍력·연료전지 설비가 늘어나는 가운데 검사기관과 업계가 검사업무 기준 이해를 공유하는 자리로, 신기술 발전설비의 전기안전 검사 실무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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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폭염 건강 정보 네트워크(GHHIN), 세계기상기구(WMO), 아시아개발은행, 방콕 기후 행동 주간, 클라이밋웍스 재단, 어린이 투자 기금 재단, 기후 및 건강 기금 연합, 록펠러 재단, 웰컴 재단은 6일 태국 방콕에서 '제1회 글로벌 폭염 포럼'을 공동 주최했다. 포럼은 방콕 기후 행동 주간 기간인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며, 약 600명의 과학자, 기업인, 자선가, 보건 전문가가 참석했다. 행사는 극심한 폭염에 대한 해결책 모색과 자금 조달 촉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UN 사무총장은 연설에서 개발도상국이 여전히 폭염 위협에 대처하기 어렵다고 말하며 모든 도시가 2030년까지 폭염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할 시스템과 자원을 확보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셀레스트 사울로 WMO 사무총장은 비상사태 발생 전 예방이 시작되어야 하며 보건 당국의 대비, 고용주의 근무 시간 조정,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시간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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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다섯 번째 발사를 앞두고 있다. 7일 오전 11시 20분 기준으로 산화제 충전이 완료됐고, 발사체를 지지해온 기립장치는 철수 절차에 들어갔다. 누리호는 6일 오후 8시 5분 발사대 설치 작업을 마친 뒤 밤사이 점검과 추진제 충전을 차례로 진행했다. 오후 12시 15분 자동 발사운용 모드로 전환될 예정이며, 예정된 발사시각은 낮 12시 2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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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미자 관측 연구 할젠 교수, 노벨물리학상 단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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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ESCO협회, 제4차 국제 M&V전문가(PMVA) 자격과정 개설

ESCO협회가 2026년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교육장에서 제4차 국제 M&V전문가(PMVA) 자격과정을 운영한다. 3일간 이론 교육 후 오픈북 방식 평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득점 시 미국 에너지효율평가기구가 발급하는 PMVA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번 4차 교육은 2026년 마지막 차수로, 협회는 ESCO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엔지니어링사 등의 참여를 받고 있다. 국내 공공기관 ESCO사업 적격심사에서는 PMVA 또는 CMVP 자격 보유자를 확보한 경우 1점의 가점이 부여되며, 향후 ESCO 등록 필수 기술인력에 M&V 자격 보유자가 포함될 예정이다. 교육·시험 신청 관련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 또는 사무국 PMVA 교육 담당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ESCO협회, 11월 16~19일 국제 M&V 전문가(PMVA) 자격과정 개설

ESCO협회가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교육장에서 '2026년 제4차 국제 M&V 전문가(PMVA)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PMVA는 국제 성과측정 및 검증 프로토콜(IPMVP)을 기반으로 에너지효율 사업의 성과를 측정·검증하는 자격으로, 3일간 이론교육 후 평가시험이 진행된다. 시험은 오픈북 방식이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으면 미국 에너지효율평가기구(EVO)가 발급하는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국내 공공기관 ESCO사업 적격심사에서는 PMVA 또는 CMVP 등 M&V 분야 전문자격 보유자를 확보한 ESCO에 1점의 가점이 부여된다. 협회에 따르면 향후 ESCO 등록 필수 기술인력에 M&V 자격 보유자가 포함될 예정이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물에너지로 기업 RE100 이행 지원 행사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했다. 행사는 물에너지를 활용해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고 첨단 전략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과제를 뒷받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CDP한국위원회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아모레퍼시픽에 RE100 확인증을 수여했다. 한국에너지공단 김범식 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은 PPA 시장에서 발전사업자와 수요기업 간 정보 비대칭이 시장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으며 최근 PPA 중개 플랫폼을 출범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서울과기대 유승훈 교수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수력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고, 물에너지와 직접전력거래 등이 논의됐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