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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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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
사진: Bernd 📷 Dittrich / Unsplash · 분야 참고 이미지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중동지사와 아랍에미리트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송 위원은 1500MW 규모의 UAE 아즈반 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과 500MW급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소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설비 운영·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현지 비상 상황에 대비한 위기 대응 체계와 내부통제를 확인했다. 이어 주오만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중동지역 에너지사업 사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중동지사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건의 사항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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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전기신문·10월 8일

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풍력·연료전지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10월 6일 경기 성남 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풍력·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세미나는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풍력 세션에서는 해상풍력 스마트 검사 방법, 풍력설비 검사, 풍력 기초구조물 토목검사 사례, 인허가부터 설치·준공까지의 주요 사항이 소개됐다. 연료전지 세션에서는 검사업무와 절차, AI 기반 연료전지 고장관리 플랫폼 시범개발, 최근 기술 변화 사례가 발표됐다. 해당 플랫폼은 AI가 고장 신호를 분석하고 작업지시서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전기안전공사는 세미나에서 공유된 내용을 검사업무와 제도 개선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풍력·연료전지 설비 확대에 따라 검사 절차와 기준 정비가 함께 논의되는 자리로, 전기안전공사가 향후 검사업무 및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을 밝힌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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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전기연구원, 20kW급 공중풍력 비행제어 기술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은 7일 남동발전 진주 본사에서 '공중풍력발전 시스템용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 연구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공중풍력은 타워형 구조물 대신 연(카이트) 형태 비행체를 수백 미터 상공에 띄워 상층부 바람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연구 기간은 이달부터 2027년 9월까지 1년으로, 주관기관인 전기연구원이 20kW급 시스템의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남동발전이 발전 현장에서 비행 안정성을 검증한다. 후속 1단계에서는 내년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100kW급 자동운전 시스템을 개발해 단독 운전 실증을 진행한다. 2단계는 2033년까지 전주기 자동운전 상용시스템과 원격 관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협약식에는 이영기 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과 김태현 전기연구원 연구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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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전기연구원, 20kW급 공중풍력 카이트 비행제어 기술개발 착수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은 7일 진주 본사에서 '공중풍력발전 시스템용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 개발' 연구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공중풍력발전은 타워형 구조물 대신 연 형태 비행체인 카이트를 수백 미터 상공에 띄워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양 기관은 이달부터 2027년 9월까지 1년간 과제를 수행하며, 전기연구원이 20kW급 시스템에 적용할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남동발전이 발전 현장에서 비행 안정성을 검증한다. 후속으로 2027년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1단계 사업에서 100kW급 자동운전 시스템 개발과 단독 운전 실증을 추진한다. 2033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전주기 자동운전 상용시스템과 원격 관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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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길정리, 2MW급 주민주도형 수상태양광 추진

인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마을(길정햇빛소득마을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길정리 사업은 1MW를 초과하는 사업 중 전국 최대 규모인 2MW급 수상태양광 사업이다. 주민과 강화남부농협이 협동조합에 공동 출자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길정저수지 약 2만㎡ 부지를 임차해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인천시는 지난 5월부터 강화군, 수도권대기환경청, 에너지공단, 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전기안전공사 등과 민관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주민설명회·교육·컨설팅·조합 설립을 지원했다. 발전수익은 지역화폐 등을 통한 주민 배당과 공동복지기금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3차 공모에 대비해 추가 대상마을 발굴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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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중동 리스크 대응체계 확인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중동지사와 UAE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1500MW 규모의 UAE 아즈반 태양광발전소 건설 현장과 500MW급 오만 마나 태양광발전소다. 송 상임감사위원은 중동지사에서 해외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오만 대한민국대사관을 방문해 중동지역 에너지사업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지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한 협력체계와 중동지사 직원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서부발전은 이번 점검이 기후환경 변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현지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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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태양광·배터리 저장, 2025년 일자리 98만2000개

SolarPower Europe의 'EU Solar Jobs Report 2026'에 따르면 2025년 EU 태양광·배터리 저장 부문이 98만2000개 정규직 환산(FTE) 일자리를 지탱했다. 태양광이 87만4000개, 올해 처음 조사에 포함된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10만8000개를 차지했다. 2025년 EU는 태양광 69GW를 신규 설치했고 배터리 설치량은 27GWh에 달했으며, 전체 일자리 중 44%가 직접 고용, 56%가 공급망 관련 간접 고용이었다. 태양광 일자리는 설치·구축이 74만2000개(85%)였고 운영·유지보수는 7만8000개, 제조는 약 3만7000개(4%)로 이 중 90%가 인버터 생산이었다. 국가별로는 독일이 약 16만5000FTE로 최대였고 스페인, 이탈리아(약 8만5000개)가 뒤를 이어 3개국이 EU 태양광 고용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13시간 전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 해외사업 리스크 관리 강화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중동지사와 UAE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1500MW 규모의 UAE 아즈반 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과 500MW급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소다. 송 위원은 중동지사에서 해외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현지 직원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감사 실무진의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해외사업의 내부통제와 안전·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서부발전은 기후환경 변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현지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 체계 확인을 이번 점검 목적으로 설명했다.

17시간 전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무역사절단 베트남 하노이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 태양광·ESS·전력변환장치 분야 10개사가 참여한다. 사절단은 7일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열리는 한-베트남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 및 수출상담회를 시작으로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EREA), 에너지파트너십그룹(VEPG), 상공회의소(VCCI) 등 현지 기관과 협력기반 마련, 정책·시장 동향 파악도 추진한다. 한국과 베트남은 올해 4월 정상교류를 계기로 전력인프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8시간 전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신안우이 해상풍력 REC 지원, 국민 부담 우려" 국회 지적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은 한국산업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인 신안우이 해상풍력의 2029~2048년 영업수입 추정치 7조939억원 중 전력판매 수입은 1조8288억원, REC 판매 수입은 5조2651억원(74.2%)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남동발전과 20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고 해상풍력 REC 가중치 3.173이 적용된다. 이 의원은 계통혼잡에 따른 발전량 감소 위험, 핀파일 관입 오차에 따른 설계변경·보강 필요성, 공군 방공관제 레이더 차폐 협의 미완료 등을 추가 쟁점으로 제시했다. 국민성장펀드 심의 과정에서는 출력제어 11% 발생을 가정한 민감도 분석이 실시된 바 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총 사업비 3조4000억원 중 약 1조3000억원을 국민성장펀드와 미래에너지펀드로 조달하며, 한화오션·한국중부발전·SK이터닉스·현대건설 등이 참여한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