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유통단계 LPG 품질검사 1887건, 전년 대비 22% 감소
에너지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석유관리원이 6월 말까지 실시한 유통단계 LPG 품질검사는 1887건으로, 전년 동기 2418건보다 531건(약 22%) 줄었다. 충전소 품질위반 적발은 대구·인천·경북 각 1건 등 총 3건으로 전년 상반기 5건에서 2건 감소했다.
LPG수입사·정유사·석유화학사를 대상으로 한 생산단계 검사는 총 128건이 실시돼 1건이 적발됐으며, 검사 건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6건 늘었다. LPG자동차 충전소 정량검사는 378건이 실시돼 1건이 적발됐고, 전년 상반기에는 426건 검사에서 적발 사례가 없었다.
유류세는 9월 말까지 25% 인하가 적용되고 판매부과금은 12월 말까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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