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차드 2억5000만달러 기후펀드 1차 결성 등 ESG 딜 3건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블루오차드(BlueOrchard)가 신흥시장 기후투자를 위한 '기후행동 동원 펀드(Climate Action Mobilisation Fund)'의 1차 결성을 2억5000만달러(약 3420억원) 규모로 마쳤다. 이 펀드는 개발금융기관 자금을 활용해 민간 기관투자자 참여를 유도하는 블렌디드 파이낸스 방식으로 설계됐다.
영국 보험사가 장기자산에 투자할 때 적용받는 건전성 규제를 고려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자산의 장기 수익을 보험부채 평가에 반영할 수 있는 '매칭 조정' 구조가 반영됐다. 같은 기사에서 잘츠기터의 독일 최대 규모 태양광·BESS PPA 체결과 닷츠 나노의 69만6000달러 규모 DAC 흡착제 공급 계약이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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