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울릉분지 심해가스전 공동개발, 2026 국정감사 쟁점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한국석유공사는 2024~2025년 동해 울릉분지에서 심해 탐사 시추를 진행해 일부 가스 징후를 확인했으나 기대자원량과 경제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정부와 석유공사는 탐사 위험과 투자비 분산을 위해 BP 등 글로벌 심해탐사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공동개발을 추진 중이다.
다만 지분·비용분담 비율, 운영권(Operator) 배분, 최소탐사 의무, 철수·페널티, 환경복구 보증 등 핵심 계약조건은 협상 중으로 미정 상태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유망성 재평가 결과에 따른 탐사자원량·탐사성공률 변동, 후속 시추의 손익분기 유가·가스가격과 최대 투자한도, BP 참여 전후 석유공사 부담액 비교 자료를 국정감사 질의 예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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