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AI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내년 전국 확대
에너지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0월 7일 국내 광산 안전관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대성MDI를 비롯한 27개 광산에서 43명의 실무진이 참석했다.
이 솔루션은 공단이 AI 전문기업 유플리트와 공동 개발 중이며, 광산 현장사진을 입력하면 AI가 작업공정을 자동 분류하고 잠재 위험요인을 분석해 위험성평가 보고서를 생성한다. 설명회에서는 주요 기능과 현장 실증사례 소개, 위험성평가 자동화 프로세스 시연, 사용자 교육,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공단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내년부터 전국 광산으로 확대 보급하고 이후 안전관리 기능을 추가해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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