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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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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안전

2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최성웅 교수 기고: AICBM 기술과 광산 안전 설계

강원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최성웅 교수가 에너지신문 기고를 통해 광물자원 개발 현장의 AI·AICBM(인공지능·IoT·클라우드·빅데이터·모바일) 기술 적용 현황을 정리했다. 국내 현장에는 사족보행 로봇, LiDAR 스캐너, 지하터널 내비게이션 장비, 고정밀 GPS·드론, 광산 설계·운영 자동시스템 등이 도입돼 있다고 소개했다. 핀란드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 'Future of Mining 2026'의 핵심 키워드로는 광산 무인화(Zero Entry Mine), 원격 운영 시스템(RMS), 전동화(Electrification)를 꼽았다. 2025년 산업통상부 발표를 인용해 최근 10년간 국내 가행광산수는 연평균 약 330개소, 근로자수는 연평균 약 6000명, 광산 재해건수는 평균 27회/년, 재해자수는 평균 30명/년이라고 제시했다. 광산재해의 약 80%는 낙반·붕락, 기계·전기, 추락·전도, 운반 등 4대 재해이며 그 원인의 84% 이상이 인적결함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국민참여감사관 63명 위촉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감사실은 31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국민참여감사관 발대식을 열고 참여형 감사체계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광해방지·환경관리, 핵심광물·자원안보, 해외자원개발·국제협력, 광산안전·산업안전, 지역진흥·대체산업, 기업융자·보조금 지원, 공정계약·윤리청렴, 디지털서비스·국민소통 등 8개 분야에서 63명을 위촉했다. 국민참여감사관은 감사 착안사항 제안, 취약 분야 모니터링, 제도 개선 의견 제시 역할을 맡는다. 공단은 제안된 의견을 감사실 검토를 거쳐 감사환경 분석과 연간 감사계획 수립, 특정감사 과제 발굴, 내부통제 점검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김준섭 상임감사위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감사 활동에 반영하고 예방·개선 중심의 자체감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