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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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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19건 · 전체 뉴스

김상훈 의원, 해외자원개발 세액공제 최대 10% 상향 법안 발의

김상훈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서구)이 30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한국광해광업공단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기업규모와 관계없이 3%인 해외자원개발 투자 세액공제율을 대기업 5%, 중견기업 7%, 중소기업 10%로 차등 상향하고, 올해 말 종료되는 적용기한을 2031년 말까지 5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공제대상은 광산개발 권리취득에서 광물 가공시설과 사업용 자산 투자까지 확대하되 내국인 직접투자로 한정하며, 투자 후 5년 내 자산·출자지분 이전 시 세액을 추징하는 규정에는 천재지변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를 예외로 뒀다. 한국광해광업공단법 개정안은 공단 사업범위에 해외광물 탐사·개발, 핵심광물 개발사업 발굴과 관리 지원, 핵심광물 비축과 재자원화를 명시하고, 해외자산 전량 매각 시 출자사업을 종료하도록 한 부칙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이다. 김 의원은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의 핵심광물 수요 증가와 일부 자원보유국의 수출통제를 발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4시간 전

광해광업공단, 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안전·품질관리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9일 원주 본사에서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사고예방 및 분쟁 대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설포렌식은 사고나 재난의 발생 원인을 공학적으로 조사·분석하는 기술이다. 공단은 수질개선과 지반 안정화 등 시설공사가 수반되는 광해방지사업에 건설포렌식 기술을 활용해 안전성과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양 기관은 광해방지사업의 설계 적정성과 시공가능성을 검토하고, 시공·유지관리 분야에서 협력한다.

14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광해방지 공사현장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8일 강릉 흥일탄광 수질정화시설 설치공사 현장에서 강릉시 강동보건지소와 함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의료진이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당뇨관리 상담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운영, 작업자 배치 전 건강상태 확인에 따른 작업량 조정, 주 1회 혈압·체온 측정, 작업 전과 점심시간 이후 스트레칭이 함께 시행되고 있다. 공단은 추락·끼임·감전 등 주요 위험요인을 픽토그램으로 표현한 다국어 안전보건 안내문을 18개국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취약계층 대상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언어 장벽 없는 안전정보 제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9월 18일

한국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 박람회 참가·MRPAM과 MOU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주몽골한국대사관과 함께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몽골 광업 박람회 'Mining Week & Minepro 2026'에 참가해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박람회는 몽골 정부와 세계 주요 광업기업이 참여하는 몽골의 대표적 광업행사다. 공단은 개관행사에서 몽골 광물석유청(MRPA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광업 발전을 위한 양국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공단은 이번 참가를 통해 국내 광업기술을 소개하고 핵심광물 분야 협력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광해광업공단, ESG 감사·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ESG 경영 관련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K-water 감사실은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한국광해광업공단 본사에서 '감사역량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정민 K-water 상임감사위원과 김준섭 한국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물관리·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전·자원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감사업무에 접목할 계획이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행사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한국광해광업공단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몽골 광업협회가 주관하는 'Mining Week and Minepro 2026'에 참가해 주몽골한국대사관과 함께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은 행사 첫날 몽골광물석유청(MRPAM)과 '지속가능한 광업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기간에는 KOICA와 KOTRA의 ODA 사업과 연계해 현지 광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세미나가 열리며, '희소금속 조사·탐사 및 핵심광물 개발 동향', 'AI 기반 광산지역 오염탐지' 등을 다룬다. 황영식 사장은 ODA 사업을 통한 기술협력과 국내기업의 몽골 진출, 양국 간 협력사업 발굴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개관 기념행사에는 황영식 사장과 최진원 주몽골대사가 참석했다.

9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행사에 한국홍보관 운영

한국광해광업공단(이사장 황영식)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Mining Week & MinePro 2026'에 주몽골한국대사관과 공동으로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희소금속 탐사와 광산개발, 환경복원 기술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몽골광업협회가 주관하며 몽골 정부와 광업 관련 기관, 현지 및 다국적 자원개발 기업 등이 참여한다. 공단은 몽골과의 기술·정책 협력 확대를 통해 국내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한다는 설명이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엠제이테크에 pH 측정기 특허 전용실시권 이전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엠제이테크 호남 공장에서 '광해방지 특허 기술이전' 협약식을 열고 광해방지 특허기술의 전용실시권을 이전했다. 엠제이테크는 6년간 국내외 전용실시권을 보유하며 매출액의 2%를 기술료로 공단에 납부한다. 이전 대상 기술은 광산배수 수질정화시설 약품투입조에 설치된 pH 전극을 고압 세척노즐과 전동실린더로 자동 세척하는 기술로, 양측이 공동 개발해 2021년 4월 특허등록을 마쳤다. 해당 기술은 공단이 관리하는 대덕탄광·보령탄광 수질정화시설 등에 적용되고 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기술 이전의 목적이 공공기관 보유 기술을 실제 매출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광산배수 pH 자동세정 특허 민간 이전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달 31일 ㈜엠제이테크 호남공장에서 광해방지 특허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엠제이테크는 해당 특허에 대해 6년간 국내외 전용실시권을 갖고, 기술 활용으로 발생한 매출액의 2%를 기술료로 공단에 납부한다. 이전 대상 기술은 광산배수 수질정화시설의 약품투입조에 설치된 pH 전극을 고압 세척노즐과 전동실린더로 자동 세척하는 기술로, 공단과 엠제이테크가 공동 개발해 2021년 4월 특허등록을 마쳤다. 이 기술은 현재 공단이 관리하는 대덕탄광과 보령탄광 수질정화시설 등에 적용되고 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공기관 보유 기술이 실제 매출과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기술이전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청렴 간담회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2일 원주 본사에서 '가행광산 광해 방지사업 상생과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공단 관계자와 주요 광산 경영진이 참석해 가행광산 광해 방지사업 추진 현안을 공유하고 참여 기업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공단이 직접 시행하는 사업 계약 과정에서 공정성을 확보하고 '이해충돌방지법'을 준수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공단은 직접 시행 사업 계약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해 임직원과 사업 관계자 간 이해충돌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정한 계약과 투명한 업무처리, 소통을 통해 사업 신뢰도를 높이고 광산업계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청렴·소통간담회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일 원주 본사에서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 및 청렴·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공단 관계자와 주요 광산 경영진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안과 참여 기업의 애로사항,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공단은 직접시행사업 계약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른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관련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정한 계약과 투명한 업무처리, 소통을 통해 사업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올해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비로 34개소에 178억원을 투입하며, 먼지날림방지사업 21개소 92억원, 폐석유실방지사업 7개소 76억원, 오염수질개선사업 6개소 10억원으로 구성된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청렴간담회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일 원주 본사에서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 및 청렴·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가행광산 경영진 1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과정의 현안과 참여기업의 애로사항,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공단은 직접시행사업 계약 과정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임직원과 사업 관계자 간 이해충돌 예방을 위한 '이해충돌방지법'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정한 계약과 투명한 업무처리, 소통을 통해 사업 신뢰도를 높이고 광산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강원관광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ESG·관광 MOU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일 강원관광재단과 '지역상생 및 환경, 사회, 투명경영(ESG)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상생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ESG 공동사업 추진, ESG·환경·관광 분야 정책 및 정보 교류와 홍보 협력, ESG 기반 관광콘텐츠 및 지속가능 관광 프로그램 공동 발굴·운영 등 7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공단의 지역진흥사업 경험과 재단의 관광 기획 역량을 결합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을 관광 거점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강원관광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 활성화 MOU

한국광해광업공단과 강원관광재단이 1일 원주 광해광업공단 본사에서 '지역상생 및 ESG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강원 폐광지역 등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자원과 관광을 연계한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ESG 공동사업 추진, ESG·환경·관광 분야 정책 및 정보 공유, 사업 홍보 협력 등 모두 7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광해광업공단은 협약을 토대로 강원지역 석탄산업전환지역에 적용할 세부 협력사업을 추가로 발굴하고 지역진흥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공단의 지역진흥사업 경험과 재단의 관광 기획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말했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핵심광물 재자원화 통계 분류체계 정립으로 대통령 표창

한국광해광업공단이 9월 1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열린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통계업무진흥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사유는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의 통계 분류체계를 정립한 공로다. 그동안 독립적인 통계 분류체계가 미비했던 핵심광물 재자원화 분야를 하나의 산업 영역으로 체계화했다는 점이 평가됐다. 공단은 국고보조사업의 지원 대상 및 자격요건에 특수분류를 활용했고, 희토류 재자원화 공급망 분석과 추경사업에도 적용했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 특수분류 제정, 광해광업공단 대통령 표창

한국광해광업공단이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의 통계 분류체계를 정립한 공로로 통계업무진흥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산업통상부와 공단이 2024년부터 공동 개발한 '핵심광물 재자원화산업 특수분류'는 국가데이터처 최종 심의를 거쳐 올해 1월 제정·고시됐다. 이 분류체계는 국고보조사업의 지원 대상과 자격요건 설정, 희토류 재자원화 공급망 분석 및 추가경정예산 반영, 재자원화 기업의 산업단지 입주 지원 등에 활용되고 있다. 공단은 관련 산업통계 데이터베이스도 구축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통합해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출범한 이후 받은 첫 대통령 표창이다.

9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개도국 대상 스마트마이닝 초청연수 실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마이닝 역량강화(2026~2028)' 1차 연도 초청연수를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콜롬비아와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의 광업 관련 공무원과 실무자 13명이 참가하며, 성남 KOICA 연수원과 강원 정선 국가광물정보센터 등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마이닝 및 광산 디지털 전환 기술, 스마트마이닝 시스템 구축·현장 적용 사례, IoT 기반 스마트 광산 시스템 구현 실습, 한국의 광산안전 관리체계 등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연수 종료 이후에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술교류와 후속 협력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정영국 처장은 스마트마이닝이 광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수단이라며 참가국 환경에 적합한 적용방안 마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국민참여감사관 63명 위촉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감사실은 31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국민참여감사관 발대식을 열고 참여형 감사체계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광해방지·환경관리, 핵심광물·자원안보, 해외자원개발·국제협력, 광산안전·산업안전, 지역진흥·대체산업, 기업융자·보조금 지원, 공정계약·윤리청렴, 디지털서비스·국민소통 등 8개 분야에서 63명을 위촉했다. 국민참여감사관은 감사 착안사항 제안, 취약 분야 모니터링, 제도 개선 의견 제시 역할을 맡는다. 공단은 제안된 의견을 감사실 검토를 거쳐 감사환경 분석과 연간 감사계획 수립, 특정감사 과제 발굴, 내부통제 점검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김준섭 상임감사위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감사 활동에 반영하고 예방·개선 중심의 자체감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KOICA, 5개국에 스마트마이닝 기술 전수 연수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마이닝 역량강화(2026~2028)' 1차년도 초청연수를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콜롬비아,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의 광업 관련 공무원과 관계자 13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성남 KOICA 연수원과 정선 국가광물정보센터 등에서 이뤄지며, 스마트마이닝 시스템 및 현장 적용 사례, IoT 시스템 구현·실습, 한국의 광산안전 관리체계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국내 적용 사례를 살펴본 뒤 각국 광업 환경에 맞는 도입 방안을 모색한다. 정영국 광해광업공단 처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마이닝이 광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