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 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서 미래차·반도체 시험평가 역량 소개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에 홍보부스를 구성해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및 첨단소재 분야 신뢰성 시험평가 역량을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세라믹 등 첨단소재·부품의 환경·내구성 평가, 전기적 특성평가, 고장·불량 분석, 국내외 표준 기반 시험·인증 서비스 등이 전시됐다.
KTC는 산업통상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의 지원으로 원주시에 구축 중인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중점 홍보했다. 해당 센터는 2027년까지 부지면적 2622㎡(약 793평) 규모로 26종의 첨단 시험장비를 갖출 예정이다.
안성일 원장은 소재·부품 신뢰성 검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센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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