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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전력AI포럼 & 전시회 코엑스 개최, 슈나이더·KTC·지투파워 참가

2026 전력AI포럼 & 전시회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3회째인 이 행사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지투파워 등이 전시공간을 마련해 AI 기술을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압 수배전반 모델인 EvoPacT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했으며, 이 제품은 3만~5만회의 기계적·전기적 작동을 견디도록 설계돼 기존 제품 대비 수명 주기를 2배 이상 늘렸다고 밝혔다. EvoPacT는 내장 센서로 부품 마모도 등 설비 상태를 감지하고 이상 여부를 외부 대시보드에 원격 표출한다. KTC는 최근 론칭한 TrustAI 인증 관련 내용을 소개했다.

9월 17일

KTC, 키르기스스탄 할랄산업개발센터와 할랄인증 협력 MOU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9월 16일 열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키르기스스탄 경제통상부 산하 할랄산업개발센터와 할랄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는 할랄인증서 상호인정 기반 마련, 공동 세미나 및 의견 교류, 자문 지원, 연락 창구 지정과 교육·역량강화 협력 등이 포함됐다. 협약식에는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라브샨벡 사비로프 키르기스스탄 국가투자청장, 안성일 KTC 원장, 카이르베코프 알마즈 다미르베코비치 할랄산업개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KTC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은 인구의 약 90%가 무슬림이며, 2024년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회원국 중 처음으로 할랄산업법을 제정해 할랄표준을 법제화했다. KTC는 2022년부터 할랄인증 역량 구축에 착수해 2024년 7월 자체 할랄 공인시험소를 구축했고, 같은 해 10월 인도네시아 할랄보장청(BPJPH)과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했다.

9월 17일

KTC·Asia AMCA, 송풍기 효율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아시아 국제공조기기협회(Asia AMCA)와 지난 15일 서울 강남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호텔에서 송풍기 기술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AMCA 소개, ANSI/AMCA Standard 208-18 기반 FEI(Fan Energy Index), 국내 송풍기 효율관리기자재 동향 등 3개 주제로 구성됐다. AMCA는 1917년 설립돼 현재 전 세계 400개 이상 회원사를 기반으로 송풍기·댐퍼·루버·제트송풍기 등에 대한 표준 개발과 CRP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기존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에서 효율관리기자재 제도로의 이관 이슈와 2028년 시행 예정인 제도 변화 대비 방향이 다뤄졌다. 안성일 KTC 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국내 업계의 글로벌 기술·제도 동향 이해와 대응전략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2026 탄소중립 EXPO서 GHG-MRV·냉매 관리기술 소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탄소중립 EXPO'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KTC는 GHG-MRV 토털 솔루션 및 고정밀 MRV 관리시스템, 청정수소 인증을 위한 GHG-MRV, ICT 기반 냉매 회수·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GHG-MRV 토털 솔루션은 AI와 디지털 전환 기술을 활용해 단위공정별 연·원료와 전력 사용량, 제품 생산량을 측정하고 계측 데이터의 수집·분석과 오류 진단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의 산정·보고·검증을 지원한다. ICT 기반 냉매 회수·관리 기술은 회수 과정에서 압력·온도·중량을 실시간 계측하고 회수정보를 자동 기록하며, 냉매 판별과 데이터 무결성·조작방지 기술을 적용해 국가 냉매관리시스템(RIMS)과 연계한다. KTC는 국내 13종 법정 계량기 전 분야 형식승인·검정기관이라고 밝혔으며, 홍보부스 운영은 올해로 3년 연속이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서 시험·인증 역량 소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에는 국내외 약 180개 기업이 참가해 첨단 패키징, Chiplet, 반도체 소재·공정, 검사·시험장비, 열관리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KTC는 AI·미래차·첨단패키징 반도체 신뢰성 시험평가 역량, 반도체 밸류체인별 One-Stop 기업지원 전략, 원주 신뢰성검증센터 구축사업, 전국 거점센터 및 기업지원 체계 등을 전시했다. KTC는 총 330억 원 규모의 산업통상부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구축사업'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2027년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검증센터와 26종의 첨단 시험장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성일 KTC 원장은 반도체 시험·인증 역량과 기업지원 서비스를 알려 국내 기업의 기술개발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