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택소노미 적합성 판단 플랫폼 공개…녹색투자 진입장벽 완화
이투뉴스 · · EnergyNews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을 처음 공개했다.
플랫폼은 기업의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되며, 녹색채권·여신·보증 활용을 위한 지원체계도 포함한다. 양 기관은 보유한 환경·금융정보를 플랫폼과 연계했고, 홍보·교육 협력과 Q&A 공동운용, 통합DB 구축도 추진한다.
정부지원사업 신청기업의 자가진단 서비스 활용을 절차화하고 진단결과와 연계해 필요 서류와 향후 절차를 사전 안내할 방침이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