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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금융

10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천안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밋업…녹색금융·탄소시장 논의

9월 10일 천안SB플라자와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2026 천안시 기후테크 스타트업 밋업 & 원스톱 컨설팅'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기술과 글로벌 탄소시장, 스타트업 자금조달을 위한 녹색금융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씨씨벤처스가 행사를 주관했다.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 10개사와 투자사, 국제 탄소시장 전문가, 동남아시아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9월 22일

중국 녹색금융 7조달러 규모…설계자 마쥔, 블룸버그 팟캐스트 대담

블룸버그 기후 팟캐스트 '제로(Zero)'가 17일(현지시각) 홍콩 그린 위크 현장에서 진행한 마쥔(Ma Jun) 홍콩녹색금융협회(HKGFA) 회장과의 대담을 공개했다. 마쥔 회장은 중국인민은행(PBOC) 연구국 전 수석이코노미스트다. 기사는 태양광·풍력·배터리·전기차 등 중국의 친환경 기술시장 지위 배경으로 약 7조달러(약 9600조원) 규모의 녹색금융 인프라를 지목했다. 핵심 기제로는 중국인민은행이 은행의 녹색대출 실적을 평가하고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이 제시됐다. 기사 전문은 유료 회원에게만 제공된다.

9월 18일

7조 달러 녹색금융 키운 중국…마쥔이 밝힌 배경

태양광·풍력·배터리·전기차 등 글로벌 친환경 기술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한 위치의 배경으로 약 7조 달러(약 9600조원) 규모의 녹색금융 인프라가 지목됐다. 기사는 핵심 요인이 정부 보조금 규모가 아니라 금융 시스템의 자금 흐름을 바꾼 데 있다고 전했다. 중국인민은행(PBOC)은 은행의 녹색대출 실적을 평가하고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을 활용했다. 블룸버그통신의 기후 팟캐스트 '제로(Zero)'는 17일(현지시각) 홍콩 그린 위크 현장에서 홍콩녹색금융협회(HKGFA) 회장 마쥔을 다뤘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산탄데르, 녹색금융 누적 1880억유로…2030년 목표 85% 달성

산탄데르는 2일(현지시각)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녹색금융 조달·주선액이 1880억유로(약 293조7049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 은행의 2030년 녹색금융 목표 2200억유로(약 343조6972억원)의 85% 수준이다. 산탄데르는 당초 2025년까지 1200억유로(약 187조4712억원)를 조달·주선하겠다는 목표를 조기 달성한 뒤 목표치를 상향했다. 은행 측은 재생에너지 금융을 중심으로 대출과 채권, 자문 사업을 확대해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9월 15일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전국 조사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 제품 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실적 등을 조사한다. 올해 조사에는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추가돼, 사업체가 동의하면 조사 데이터를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이는 공단이 지난해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교육에서는 조사표 작성 기준, 통계법상 비밀보장과 개인정보 보호, 에너지 사용량과 설비 정보 간 연관성 검증 방법 등이 안내됐다.

9월 1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반영됐다. 수집된 데이터는 사업체 동의 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될 수 있다.

9월 10일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수집 데이터를 사업체 동의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추가됐다. 교육에서는 조사표 작성 기준, 사업체 방문 및 응답자 소통 방법, 통계법에 따른 비밀보장, 현장 안전수칙 등이 안내됐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수집 데이터를 사업체 동의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추가됐다. 교육에서는 조사 목적과 추진체계, 조사표 작성 기준, 통계법에 따른 비밀보장 및 개인정보 보호, 현장 안전수칙 등이 안내됐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단공, KICEF 2026서 금융기관 세미나·상담부스 운영

한국산업단지공단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에서 '생산적 금융을 활용한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금융기관 릴레이 세미나와 현장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말 산단공이 KB국민은행,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조성한 3500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입주기업 전용 협약보증에 대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릴레이 세미나는 14일 15시 20분부터 16시 20분까지 진행되며, KB국민은행은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활용 방안과 협약보증 대출 활용법을, 한국성장금융은 정책펀드 및 기업 투자유치 방안을,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제도를 소개한다. KB국민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은 행사 기간 3일간 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가기업에 수출·금융상담을 제공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찾아가는 재무상담'은 9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

9월 7일

EU, 중국과 공동 녹색분류체계(CGT) 추가 개발 불참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국제지속가능금융플랫폼(IPSF)에서 추진해온 '공통 녹색분류체계(Common Ground Taxonomy·CGT)'의 추가 개발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집행위는 유럽 금융시장에서의 활용도가 낮고, 기준 확대에 필요한 비용과 인력 부담이 크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CGT는 EU와 중국이 공통으로 녹색 경제활동으로 인정하는 기준으로, 태양광·풍력·친환경 건물 등이 포함된다. 이 기준은 해외 투자자가 양측의 서로 다른 분류 기준을 비교·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