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CC 2026 서울 개막…33개국 500여 명 참석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2026'이 9월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막해 17일까지 열린다. 33개국 정부·발주기관 관계자와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금융기관 등 500여 명이 참석해 AI 기반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올해 14회째인 GICC는 2013년 출범 이후 90개국 590개 기관이 참여했고, 이를 통해 협력한 국제 프로젝트는 약 450개로 집계됐다. 개막식에서는 건설 로봇, 스마트 설계·시공, AI 기반 안전·시설관리, 디지털 트윈 등 기술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행사 기간 고위급 다자회의와 AI·에너지 인프라 세미나, 교통 협력 세미나, 프로젝트 설명회, 1대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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