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등 5개사, 사용 후 배터리 기반 200kWh UBESS 실증 착수
인더스트리뉴스 · · EnergyNews 요약

현대차와 기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5개사가 9월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 기념행사를 열었다. 5개사는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차세대 ESS 사업 모델 검증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증 규모는 200kWh급 UBESS로, 실제 충전 인프라와 연계해 운영된다. 실증에는 현대차·기아의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가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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