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 재생원료 의무율 2027년 15%로 상향…RE100 기업 국내 재생에너지 사용률 13%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페트병 재생원료 의무사용률을 2026년 10%에서 2027년 15%로 높이는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개정안은 2027년 1월부터 시행되며, 적용 대상은 11개 대형 음료업체로 추산됐다.
재생원료의 품질과 가격, 공급망 관리 여건은 2030년 30% 목표 이행 과정의 변수로 꼽혔다. 함께 전해진 소식으로, 2024년 기준 국내 RE100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률은 국내 사업장 13%, 해외 사업장 6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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