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기후부·세종시, 하수열·바이오가스 활용 협약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은 세종 수질복원센터A의 미활용 바이오가스와 하수열로 전기와 열을 생산해 지역난방에 연계하는 HERE:O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한난은 하수열과 바이오가스 발전 과정의 폐열을 지역난방에 연계하기 위한 설비 구축과 기술지원을 맡는다. 기후부는 하수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정책·제도적 지원과 국가 R&D 및 관련 사업 연계를 지원한다.
세종시는 실증부지와 바이오가스, 하수처리수를 제공하고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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