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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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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

24건 · 전체 뉴스

세종 하수처리장 하수열·바이오가스, 지역난방 연계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세종시와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대상은 세종 수질복원센터 A로, 세 기관은 이곳의 바이오가스와 하수열을 활용하는 'HERE:O(다시 쓰는 물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 바이오가스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폐열과 하수처리수에 남은 열을 회수해 지역난방에 연계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한난은 연계 설비 구축과 기술 지원을, 세종시는 실증 부지와 바이오가스·하수처리수 제공 및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정책·제도 지원과 국가 연구개발·사업 연계를 맡는다. 전문가들은 실제 열 공급 규모와 에너지 절감 효과는 설비 구축과 운영을 거쳐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에너지환경부·세종시·지역난방공사, 하수열·바이오가스 활용 업무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28일 세종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대상은 세종시 하수처리시설인 세종수질복원센터로, 그간 충분히 활용되지 못한 하수열과 바이오가스 등 미활용 에너지의 활용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은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고,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폐열과 하수열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생산된 전기와 열에너지는 지역난방에 연계될 예정이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세종시·기후부, 하수처리장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 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세종 수질복원센터A의 미활용 바이오가스와 하수열로 전기와 열을 생산해 지역난방에 연계하는 HERE:O(Hydro Eco-Revived Energy to zerO)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다. 지역난방공사는 하수열과 바이오가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지역난방에 연계하기 위한 설비 구축과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하수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정책·제도적 지원과 국가 R&D 및 관련 사업 연계를 지원한다. 세종시는 실증부지와 바이오가스, 하수처리수를 제공하고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맡는다.

9월 28일

세종 하수처리시설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 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8일 세종시청에서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세종수질복원센터A에서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던 바이오가스와 하수열 등 미활용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수질복원센터A의 지난해 하루 평균 방류수량은 약 5만9000t으로, 이를 전량 활용하면 연간 약 10만5000Gcal의 열을 회수할 수 있으며 이는 약 1만7000세대에 연간 공급 가능한 열에 해당한다. 사업은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고 이 과정에서 나오는 발전폐열과 하수열을 연계해 시간당 1Gcal의 열을 지역난방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세종시와 지역난방공사는 각각 연간 약 4억5000만원과 2억원의 직·간접 편익을 예상하고 있으며, 세종시는 실증부지와 바이오가스·하수를 제공한다.

9월 28일

한국지역난방공사, AI 전환 'AX위원회' 출범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지난 17일 사장이 주관하는 'AX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기존 AX자문단과 특별전담조직 중심의 과제 관리체계를 전사 차원의 최고 의사결정체계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상임이사·비상임이사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학계·산업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외부 자문위원도 참여한다. 위원회는 'AX 대국민 안전·서비스 분과'와 'AX 중장기 프로젝트 분과' 2개 전문 분과로 운영되며, 각각 AI 안전관리체계와 에너지 절감 플랫폼, 열병합발전·지역난방설비 자율운전용 AI 기술 도입을 담당한다. 첫 회의에서는 안전관리체계의 AI 전환과 AI 기반 에너지 절감 플랫폼 구축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9월 1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추석 연휴 열·전력 공급 특별점검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원과 열수송관, 배전시설에 대한 특별점검과 비상대응체계 운영에 들어갔다. 공사는 '추석 연휴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수립하고,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경영진이 사업소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설비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고장 발생 시 복구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휴 2주 전부터 전 지사를 대상으로 점검이 진행된다.

9월 16일

한난, 추석 연휴 대비 전 지사 에너지시설 특별 안전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추석연휴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수립하고 하동근 사장 등 경영진이 주요 사업장을 찾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연휴 2주 전부터 전 지사를 대상으로 자체 안전점검을 진행하며, 연휴 기간에는 매일 특별점검을 실시해 설비 이상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점검한다. 열원·열수송·배전시설별 긴급복구 비상대기반을 편성해 상황 전파부터 초동 조치, 긴급 복구까지 이어지는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하동근 사장은 지난 15일 광주전남지사를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연휴 기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 직원을 격려했다.

9월 16일

EIB, 핀란드 SMR 기업 스테디에너지에 4000만유로 대출

유럽투자은행(EIB)이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분야에 처음으로 자금을 투입한다고 15일(현지시각)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대출 대상은 핀란드 SMR 개발 스타트업 스테디 에너지(Steady Energy)이며, 규모는 4000만유로(약 630억원)다. 해당 자금은 2026~2028년에 집행될 예정이다. 스테디 에너지가 개발 중인 원자로는 전기를 생산하지 않고 도시 지역난방망에 열을 공급하도록 설계된 50MW급 소형 원자로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마곡ENS) 건설 착수

서울에너지공사가 강서·마곡지역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마곡ENS)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 사업이 주요 선행 절차를 마치고 사업 실행 단계로 전환된다고 설명했다.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14일 해당 사업의 EPC(설계·구매·시공)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실시했다. 서남 2단계 사업은 사업 방식을 둘러싼 논의와 정부 협의 등을 거쳐 이번 입찰을 기점으로 진행된다.

9월 14일

IEA DHC "미활용열 잠재량 크지만 사업화는 별개"

국제에너지기구 지역냉난방 기술협력프로그램(IEA DHC)이 독일·이탈리아 사례를 분석해 미활용열의 잠재량이 크더라도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것은 별개라는 결과를 내놨다. 분석에 따르면 열원 온도, 지역난방망 운전조건, 히트펌프·축열 적용 방식, 전력가격과 투자비 등에 따라 경제성이 달라졌다. 독일 괴팅겐에서는 연간 약 40GWh의 열을 사용하는 괴팅겐대 북부 캠퍼스에 약 30℃의 데이터센터 폐열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며, 계절간 지중축열은 폐열 활용량과 탄소감축 효과를 높였지만 추가 비용으로 경제성은 직접회수보다 낮았다. 더 깊은 지중에 저장하는 방식은 30℃ 안팎의 폐열을 지역난방 온도까지 올려야 하는 부담과 굴착 비용으로 경제성 확보가 어려웠다. 이탈리아 볼차노에서는 소각시설 고온 폐열과 유제품 공장 저온 폐열을 여름철 저장해 겨울철 지역난방에 쓰는 방안을 분석했는데, 두 방식 모두 기술적 운영은 안정적이었으나 경제성은 낮았고 고온 소각열은 높은 투자비가 부담으로 지적됐다.

9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발전소 건설현장 안전다짐 결의대회

한국남부발전은 8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고양창릉복합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임직원과 대비공사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한 '무재해 달성 기원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열었다. 고양창릉복합발전소는 LNG를 사용하는 498MW급 발전 설비와 311Gcal/h 규모의 열에너지 공급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1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완공 시 고양창릉 3기 신도시 내 3만8000가구, 9만2000여명에게 전력과 지역난방용 열을 공급한다. 남부발전은 본공사 이전 대비공사 단계부터 안전 기본 지키기, 근로자 주도의 상향식 작업중지권 확대, 협력사 안전실무자와의 정례 소통 채널 운영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9월 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국내 물·에너지 기업, 우즈베키스탄 앙그렌시서 AI 스마트 인프라 실증

국내 물·에너지 기업들이 개별 기자재 수출을 넘어 AI, 정밀계측, 관망제어, 누수탐지 기술을 결합한 '통합형 스마트 인프라' 모델로 중앙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첫 실증 무대는 우즈베키스탄 앙그렌시다. 열공급시설과 관망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에너지 사용량과 공급상태를 파악하고, 열손실과 이상징후를 조기에 탐지하는 시스템을 현지에 구축했다. 이번 실증에서 에너지 절감과 운영효율 개선 효과가 확인될 경우 우즈베키스탄 내 다른 도시의 열공급망과 상수도 현대화 사업으로 확대가 검토된다.

9월 8일

정부 2035년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목표, 내년 예산 859억원

정부는 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을 목표로 제시했다. 공기열 히트펌프를 재생에너지로 인정한 데 이어, 단독주택·사회복지시설 중심이던 지원사업을 공동주택으로 확대하고 있다. 관련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157억원에서 859억원으로 늘었다. 기사는 국내 난방시장에서 도시가스와 지역난방 시스템이 이미 촘촘히 구축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전했다. 또한 소비자 선택에는 설치비와 난방비, 한겨울 성능과 온수 사용, 온돌 중심 주거문화, 전기·가스 상대가격, 공동주택의 설치공간·배관·소음 조건이 작용한다고 짚었다.

9월 7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500MW 고양창릉복합 실시계획인가 고시 완료

한국남부발전은 9월 4일 고양창릉복합 발전사업의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양창릉복합은 고양창릉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라 추진되는 500MW급 열병합 발전소다. 약 3만8,000세대, 인구 약 9만2,000명에 전력과 지역난방을 공급할 계획이다.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하는 일정으로 추진된다. 남부발전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지역주민과 소통해왔다고 설명했다.

9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500MW 고양창릉복합 열병합 발전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완료

한국남부발전은 고양창릉 신도시의 전력·열 공급을 위한 500MW급 고양창릉복합 발전사업의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4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고양창릉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라 추진되는 열병합 발전소로 약 3만 8000세대(인구 약 9만 2000명)에 전력과 지역난방을 공급할 계획이다.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하는 일정이다. 남부발전은 환경영향평가 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고 실시간 소통 채널을 운영했으며, 공사계획 승인과 실시계획인가를 연계 추진해 착공을 위한 주요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했다. 가스터빈 공급지연 리스크에 대응해 분리발주를 통해 지난 1월 가스터빈을 구매했고 6월에는 건설부지를 확보했다.

9월 4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비상경영 체제 돌입

서울에너지공사가 전 임직원 대상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따른 비상경영 추진 설명회'를 열고 전사적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갔다. 공사는 비용 절감, 손익 증대, 손실 통제, 수요관리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대책을 추진한다. 비용 절감을 위해 기존 4579억원 규모 예산을 전면 재점검하고 사업별 우선순위와 추진시기를 재조정한 전략적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며, 안전·법적 필수사업과 안정적 열공급 예산은 최우선 반영한다고 밝혔다. 손익 개선책으로는 도봉연료전지의 수열 가능 물량을 최대한 확보해 동절기 LNG 사용을 줄이고,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을 적기에 완료해 생산단가가 높은 열전용보일러(PLB) 가동 가능성을 낮추기로 했다. 수요관리는 전력분야 수요반응(DR) 제도를 벤치마킹한 운영체계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8월 28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신문

두바이유 36% 하락에도 도시가스요금 46% 상승…서울에너지공사 비상경영

서울에너지공사는 지난 3월 배럴당 128.52달러였던 두바이유 가격이 8월 82.36달러로 약 36% 하락한 반면, 열병합발전에 쓰는 도시가스요금은 같은 기간 16.6원/MJ에서 24.4원/MJ로 약 46% 올랐다고 밝혔다. 공사는 계약상 기준유가가 실제 요금에 반영되기까지 약 4~5개월의 시차가 있고, 도시가스 최종요금의 50~60%가 유가 연동계약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3년 평균 기준으로 연간 LNG 사용량의 약 82%가 1~3월과 11~12월에 집중되며, 11~12월 두 달이 32%, 1~3월이 50%, 6~10월이 8%를 차지한다. 공사는 복수의 가격 시나리오를 마련해 연간 손익 전망을 재산출하고 현재 편성된 4579억원 규모 예산을 재검토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또 도봉연료전지 외부 열원 확대, 겨울 이전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 완료, 전력 수요반응(DR) 제도를 참고한 지역난방 수요관리 방안 검토를 추진한다.

8월 28일

서울에너지공사,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비상경영 돌입

서울에너지공사는 27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따른 비상경영 추진 설명회'를 열고 하반기 경영여건과 대응방향을 공유했다.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은 올해 3월 16.6원/MJ에서 8월 24.4원/MJ로 46%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두바이유는 배럴당 128.52달러에서 82.36달러로 36% 하락했다. 공사는 국제유가 변동이 LNG 도입가격에 4~5개월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연간 LNG 사용량의 82%가 동절기(1~3월·11~12월)에 집중된다고 밝혔다. 비상경영은 비용절감·손익개선·손실통제·수요관리 4대 분야로 추진되며, 4,579억원 규모의 예산을 재점검해 사업 우선순위와 추진시기를 조정한다. 도봉연료전지 수열 물량 확대,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 적기 완료, 전력분야 수요반응(DR) 제도를 벤치마킹한 수요관리 체계 도입 검토도 포함됐다.

8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발전 배출수 지역난방 열원 공급 추진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서울발전본부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지 않고 지역난방 계통으로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3만 6000톤의 폐수 발생량과 약 2만 톤의 수돗물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는 고온의 배출수를 냉각수로 식힌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내 처리해 왔으며, 앞으로는 공정 개선을 거쳐 지역난방 열원으로 직접 회수할 계획이다. 현재 본격적인 사업 단계 전환을 앞두고 있다.

8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중부발전, 발전 배출수 지역난방 재이용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서울발전본부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의 핵심은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지 않고 지역난방 계통으로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이다. 중부발전은 이를 통해 연간 약 3만6000톤의 폐수 발생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사업이 발전사 최초로 추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출수 재이용에 따라 수돗물 사용량도 함께 감축될 것으로 제시됐다.

8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배출수 지역난방 열원 재이용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8월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서울발전본부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지 않고 지역난방 계통으로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중부발전은 이를 통해 연간 약 3만6,000톤의 폐수 발생량(25톤 트럭 1,440대 분량)과 약 2만 톤의 수돗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에는 고온의 배출수를 냉각수로 식힌 뒤 폐수로 처리해 왔다. 중부발전은 발전사 가운데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중앙지사·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지역난방 재이용 MOU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한다. 기존에는 고온의 발전소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나, 설비 개선을 통해 지역난방열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한난은 이번 협약으로 무탄소 미활용열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8월 26일

한난-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열 지역난방 재이용 MOU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은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양측은 이를 통해 미활용열을 확보하고 탄소배출과 폐수처리 비용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기존에는 발전소에서 발생한 고온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며, 앞으로는 설비 개선을 통해 배출수가 보유한 열을 활용하게 된다.

8월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재이용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는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는 것이 협약의 내용이다. 기존에는 고온의 발전소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나, 설비개선을 통해 지역난방열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한난은 미활용열을 확보하고 중부발전은 배출수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하며, 연간 102톤의 탄소 감축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