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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투, 日 JC-STAR 취득…비리튬 ESS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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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투, 日 JC-STAR 취득…비리튬 ESS 시장 진출
사진: Nova lv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주식회사 에이치투(대표 한신)가 일본의 사이버 보안 적합성 평가·라벨링 제도인 'JC-STAR'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스미토모전기에 이어 두 번째이자 해외 기업 중 처음으로 해당 인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취득으로 일본 장기 탈탄소 전원 경매(LTDA) 및 현지 전력망 사업 입찰 참여 요건을 갖추게 됐다. LTDA 3차 입찰에서 비리튬 ESS는 700MW를 확보해 원전 3038MW, LNG 1381MW에 이어 세 번째 규모를 기록했으며, 리튬이온 ESS 551MW를 웃돌았다.

4차 입찰에서는 비리튬 ESS에 400MW가 별도 배정돼, 양수발전과 공동 모집했던 3차와 달리 단독 물량으로 분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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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금지 외국기업(PFE) 지원 여부에 따라 일부 ESS 설비·배터리 부품의 세액공제를 제한하는 가운데, 상반기 세계 ESS용 배터리 셀 출하량 상위 10개사가 모두 중국 기업(83.3%)인 시장 구조에서 북미 원료 조달망 확보 여부가 현지 사업 조건과 직결된다. EIA 집계로 미국 대형 배터리 저장설비는 지난해 말 43.6GW에서 올해 6월 약 52GW로 늘었고 2028년 말까지 54GW 추가 설치가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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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 7560억원, 전 분기 대비 56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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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전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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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