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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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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1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일본, 폐업 골프장 부지가 대규모 태양광 입지로 전환

1980년대 버블 경제기에 조성된 일본 전국의 골프장들이 대형 태양광 발전소 부지로 전환되고 있다. 산악 지형이 많고 인구 밀도가 높은 일본에서 대규모 태양광 패널 설치가 가능한 평지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적자로 폐업한 지방 골프장이 재생에너지 개발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에너지 조사기관 BNEF 분석을 인용해 설비용량 0.9MW 이상인 일본 대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 중 약 9%가 폐쇄된 골프장 부지에 들어서 있다고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일본 전역의 골프장에서는 현재 완공된 프로젝트와 건설이 추진 중인 프로젝트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9월 28일

다이킨, 고단열 주택용 공기대공기 히트펌프 신모델 공개

일본 다이킨이 고단열·고기밀 주택을 대상으로 한 주거용 공기대공기 히트펌프 신제품군 'Ururu Sarara X'를 일본 시장에 출시했다. 냉매는 GWP 675의 R32를 사용하며, 저부하 조건에서도 효율을 유지하는 소용량 고효율 컴프레서를 적용해 잦은 컴프레서 단속 운전에 따른 에너지 손실을 줄였다고 밝혔다. 제품군은 6~26다다미(약 10㎡~43㎡) 공간용 9개 모델로 구성되며, 단상 100V 5종과 200V 5종으로 나뉘고 4.0kW 용량은 두 방식 모두 제공된다. 외기 2℃ 이하에서 난방 능력과 풍량을 높이는 'Heat Boost Control'을 적용해, 4.0kW 모델 시험에서 외기 2℃ 조건에 실내온도를 10℃에서 설정온도 22℃까지 약 14분 만에 도달시켰다고 밝혔다(이전 모델 약 18분). 냉방 시에는 저풍량 수면 모드를 도입해 2.2~2.8kW 모델 기준 작동 소음이 35dB(A) 이하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9월 24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이온어스, 日 야외 페스티벌서 이동형 ESS 23시간 전력공급 실증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가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서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마쳤다.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 에네만과 함께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춘 제품을 행사장에 투입해 운영 전력을 공급했다. 양일간 총 23시간 동안 공급 중단 없이 전력을 공급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람객 대상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온어스는 확보한 운영 데이터를 일본 사업 확대에 활용하고,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EV 충전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9월 23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이온어스, 일본 야외 페스티벌서 이동형 ESS 실증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는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서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실증은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과 에네만이 함께 참여했으며,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춘 인디고 모바일을 행사장에 투입해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 페스티벌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진행됐고, 이 기간 총 23시간 동안 전력을 공급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이온어스, 일본 음악축제서 이동형 ESS 전력공급 실증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가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을 투입해 전력 공급 실증을 진행했다.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 에네만과 함께 참여했으며,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춰 운영된 인디고 모바일은 양일간 총 23시간 동안 공급 중단 없이 행사 운영 전력을 공급했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이동형 ESS와 친환경 에너지 활용 방식을 소개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에서 확보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일본 사업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며,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EV 충전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내 행사·공연업계와의 협력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이온어스, 日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 이동형ESS 전력공급

이온어스는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19~20일 열린 'WILD WOOD 2026'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 '인디고 모바일'을 투입해 이틀간 전력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지 파트너사인 중앙물산, 에네만과 함께 현지 전력 환경에 맞춘 제품을 배치해 약 23시간 동안 중단 없이 전력을 공급했다. 회사는 전시가 아닌 행사 운영에 실제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동형ESS 소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온어스는 현지 파트너와 협력을 확대해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전기차 충전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국내 공연·축제업계와도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에이치투, 日 JC-STAR 취득…비리튬 ESS 시장 진출

주식회사 에이치투(대표 한신)가 일본의 사이버 보안 적합성 평가·라벨링 제도인 'JC-STAR'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스미토모전기에 이어 두 번째이자 해외 기업 중 처음으로 해당 인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취득으로 일본 장기 탈탄소 전원 경매(LTDA) 및 현지 전력망 사업 입찰 참여 요건을 갖추게 됐다. LTDA 3차 입찰에서 비리튬 ESS는 700MW를 확보해 원전 3038MW, LNG 1381MW에 이어 세 번째 규모를 기록했으며, 리튬이온 ESS 551MW를 웃돌았다. 4차 입찰에서는 비리튬 ESS에 400MW가 별도 배정돼, 양수발전과 공동 모집했던 3차와 달리 단독 물량으로 분리됐다.

9월 18일

전력망·수요관리그린포스트코리아

삼성·SK, 일본 반도체 거점 확대 검토

삼성전자가 일본 요코하마에 첨단 패키징 연구거점을 열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일본 내 메모리 생산거점 검토 의사를 밝혔다. 일본 참의원 대표단이 두 회사를 방문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기사는 한국 반도체 기업이 과거 일본을 소재·부품·장비 구매처로 봤던 것과 달리, 현재는 연구개발(R&D)과 생산, 인력, 전력, 용수까지 함께 고려하는 대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9월 17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주부전력, 하마오카 3·4호기 재가동 심사 신청 철회

일본 전력회사 주부전력(Chubu Electric Power Company)이 시즈오카현 하마오카 원자력발전소 3호기와 4호기의 규제 심사 신청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독립 위원회가 조사 결과를 내놓은 데 따른 조치다. 해당 위원회는 직원들이 규제 당국에 제출한 지진 데이터를 조작하도록 고위 경영진으로부터 압박을 느꼈다고 확인했다.

9월 14일

日 레픽시아, 지하 가스배관 위치 AR로 표시하는 측위 솔루션 공급

일본 레픽시아가 인프라사업자용 고정밀 측위·증강현실(AR)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GNSS를 이용해 약 1cm 수준의 오차로 위치를 측정하고, 지하 가스배관 위치를 AR 화면으로 표시한다. 2019년 도쿄공업대학(현 도쿄과학대학)발 스타트업으로 설립된 레픽시아는 스마트폰·태블릿에 장착하는 소형 GNSS 수신기 'LRTKPhone'을 공급하며, 준천정위성 '미치비키'를 포함한 각국 GNSS 위성 신호를 최소 10개 이상 수신한다. 미치비키 위성에서 직접 보정정보를 받아 휴대전화 통신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측위가 가능하며, 노토반도 지진 복구작업 측량에 활용됐다. 회사는 360도 카메라를 결합한 'LRTK360'도 공급하고 있으며, 고정밀 측위와 3D·AR 기술로 인프라사업자의 안전관리와 업무 효율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日 스마트에너지위크서 재생에너지 10개사 수출 지원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하고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한국관은 홍보부스를 포함해 총 14개 부스 규모로 구성되며, 기븐텍(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 코에스(BIPV 모듈), 고산테크(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원광에스앤티(폐모듈 재자원화), 제드원(소형 풍력발전기),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이차전지) 등이 제품을 전시한다. 공단은 지난해 같은 전시회에서 국내 기업 10개사와 함께 총 180건, 1억1831만달러(약 1600억원)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고, 이 중 125건 1억726만달러가 심화 상담으로 이어졌다.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5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일본 '스마트 에너지 위크'에 한국관 운영… 10개사 참가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재생에너지 전시회 '스마트 에너지 위크'에 참가해 한국 홍보관을 운영하고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 한국관은 홍보부스를 포함해 총 14개 부스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전시 품목은 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기븐텍), BIPV 태양광 모듈(코에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고산테크), 태양광 폐모듈 재자원화 시스템(원광에스앤티), 소형 풍력발전기(제드원), 이차전지(에너테크인터내셔널) 등이다. 공단은 2025년 동일 전시회에서 10개 기업과 함께 총 180건, 1억1831만 달러(약 1600억원)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실적을 기록했으며 이 중 125건(1억726만 달러)이 심화상담으로 이어졌다.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과 연계해 자문·컨설팅 및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할 계획이다.

9월 8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에너지공단, 일본 스마트에너지위크 2026서 한국관 운영

한국에너지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에 참가해 한국 홍보관을 운영하고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 올해 19회째인 이 전시회는 태양광, 풍력, 배터리, 스마트그리드 등 재생에너지 산업 기술을 다룬다. 공단은 지난해 국내 기업 10개사와 참가해 180건, 1억1831만달러(약 1600억원)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한국관은 14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개사가 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 BIPV 모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폐모듈 재자원화 시스템, 소형 풍력발전기, 이차전지 등을 전시한다.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과 연계해 자문·컨설팅과 해외 인증 획득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9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일본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한국관 운영

한국에너지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에 참가해 한국 홍보관을 운영하고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한국관은 홍보부스를 포함해 총 14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개 사가 참여한다. 전시 품목은 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기븐텍), BIPV 모듈(코에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고산테크), 폐모듈 재자원화 시스템(원광에스앤티), 소형 풍력발전기(제드원), 이차전지(에너테크인터내셔널) 등이다. 공단은 2025년 같은 전시회에 10개 기업과 참가해 총 180건, 1억 1831만 달러(약 1600억 원) 규모의 상담실적을 기록했으며 이 중 125건(1억 726만 달러 규모)이 심화상담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9월 8일

도요타, 수소 활용처로 부품 운송 트럭 검토

일본 도요타자동차(TSE: 7203)가 수소의 새로운 사용처로 부품 운송 트럭을 검토하고 있다. 사토 고지 도요타 부회장은 4일(현지시각)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부품 수송용 트럭의 연료로 수소를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장기적으로는 협력업체와 생산 공장을 잇는 물류 부문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이 거론된다. 배경으로는 수소 승용차 보급 부진과, 정해진 노선을 반복 운행하는 상용차의 특성이 제시됐다.

9월 7일

가와사키중공업, 가와사키 해안단지에 수소생산공장 착공

가와사키중공업이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가와사키구 오기마치의 가와사키 해안 산업단지에서 수소 생산 시설 건설에 들어갔다. 이 공장은 전해조 대신 증기 메탄 개질법을 적용하며, 2029년 봄경 완공될 예정이다. 가동 후에는 도시가스(13A)를 원료로 하루 18톤의 고순도 수소(순도 99.999%)를 생산한다. 생산된 수소는 고압 수소 파이프라인을 통해 가와사키구 오기시마의 가와사키 LH₂터미널로 공급되며, 이 터미널은 일본 수이소 에너지(JSE)가 NEDO의 그린 이노베이션 펀드 프로그램 아래 진행 중인 액화 수소 공급망 상용화 시범사업의 중심에 있다. 가와사키중공업은 2026년 7월 해당 고압 수소 파이프라인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했다.

9월 3일

히타치·블룸에너지, 일본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 자체 발전 공급

일본 히타치제작소가 미국 블룸에너지와 일본 내 데이터센터 및 공장을 대상으로 온사이트(현장형) 전원 솔루션을 공급하는 협력을 체결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히타치는 전체 시스템의 기획·설계와 제어·운영을 총괄하고, 블룸에너지는 연료전지 설비와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양사는 AI 인프라 확대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존 전력망 증설 지연에 따른 병목을 피하고 사업장 인근에서 필요한 전력을 직접 조달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9월 3일

미국 국가부채 40조 달러 돌파…미일 장기금리 동반 상승

칼럼에 따르면 미국 국가부채가 40조 달러를 넘어 1인당 약 11만 7천 달러, GDP 32조 달러 대비 120%를 웃도는 수준이 됐다. 올해 이자 비용은 1조 달러를 넘어 전체 세수의 약 20%를 차지하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대 후반, 30년물은 5%대 초반으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도 지난해 9월 1.6%에서 현재 2.8% 수준으로 올라 30년 만의 기록을 나타냈고, 일본은행은 6월 기준금리를 0.75%에서 1%로 인상하며 추가 인상 계획을 시사했다. 일본 국가부채는 2022년 1,000조 엔을 넘은 뒤 2025년 1,342조 엔(약 8조 4천억 달러)으로 늘었다. 필자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 다른 나라의 국채 금리와 기업 자금조달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8월 31일

일본 29차 태양광 입찰, 38.2MW 낙찰

일본 녹색투자촉진기구(Green Investment Promotion Organization)가 대규모 태양광 29차 입찰의 최종 결과를 발표했으며 38.2MW가 선정됐다. 이번 입찰의 공고 물량은 115MW, 상한가는 JPY 9.60($0.060)/kWh였고 총 12건 87.3MW가 응찰했다. 최종 승인된 사업은 8건이며 가중평균 낙찰가는 JPY 8.89/kWh였다. 최대 규모 사업은 AC12 LLC의 29.9MW로 공급가격이 JPY 9.48/kWh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7개 사업은 400kW~1.99MW 규모에 공급가격은 JPY 5.30~7.80/kWh였다. 이번 입찰은 2026 회계연도 두 번째로, 앞선 28차 입찰에서는 29개 사업 89.2MW가 평균 JPY 6.74/kWh에 배정됐다.

8월 27일

일본 철강·화학 6개사, 연 343만톤 규모 CCS 인프라 설계 착수

스미토모상사, 아사히카세이, 에네오스, JFE스틸, 미쓰비시가스화학, 미쓰비시케미컬 등 일본 기업 6곳이 산업단지 내 이산화탄소를 공동 처리하는 탄소포집·저장(CCS) 인프라 설계에 착수했다. 이들 6개사는 24일 일본 에너지·금속광물자원기구(JOGMEC)와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 미즈시마 산업단지 내 CCS 설계 및 사업성 검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목표 처리 규모는 연 343만톤으로, 일본 최대 수준이다. 미즈시마 단지 내 여러 배출원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한곳으로 모아 분리·포집하는 방식이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