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전자, 화재감지용 열화상 카메라 국책과제 개발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가스·소방안전기기 제조업체 ㈜신우전자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산업기술사업화지원사업'의 주관 개발사로 화재감지용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 중이다. 참여사는 테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숭실대학교다.
11월 화성시 사강시장과 하남시 덕풍시장에 설치해 실증을 진행하고 12월 말 최종 개발 완료, 양산은 내년 1분기를 예상한다. 열화상 카메라와 전력 감시 등 IoT 센서를 통합한 퓨전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1차 목표는 전통시장 화재 감시시스템 보급이다.
신우전자는 해당 제품에 대해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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