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김제공장 400MW 태양광 모듈 신규 라인 가동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신성이엔지는 8월 11일 전북 김제사업장에서 신규 생산라인 런칭 행사를 열고 연 최대 400MW 규모의 650W급 모듈 라인 가동을 공식화했다. 기존 600MW 규모 라인 중 1층을 재구축한 것으로 투자 규모는 약 30억원이며, 8월부터 최대 650W급 양산에 들어갔다.
생산 모듈은 M10 규격 60~78셀 단면·양면 하프컷 G2B 타입이고 주력 태양전지는 TOPCon 방식이다. 기존 김제 라인은 국내 시장 침체로 가동률이 10~15%에 그쳤으며, 400MW는 3조 2교대 365일 풀가동 기준 최대치로 일반 가동 조건에서는 120~150MW 수준이다.
회사는 하반기 수상태양광 납품과 새만금 태양광(300MW), 김제·부안 지역주도형 사업으로 라인을 채운다는 목표이며 손익분기점은 가동률 5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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