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연구팀, 올레산 함량 90.2% 콩 계통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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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바이오산업자원공학과 김현욱 교수 연구팀이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해 올레산 함량을 최대 90.2%까지 높인 고올레산 콩 계통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성과가 고품질 식용유 생산과 고올레산 원료 국산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해당 연구는 농촌진흥청 차세대농작물신육종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연구 결과는 식물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Plant Biotechnology Journal' 9월 14일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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