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AI 기반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가동
일렉트릭파워 · · EnergyNews 요약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발전용 유연탄의 선박 운항, 하역, 저탄장 재고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예측·관리하는 통합관제 체계를 구축했다. 서부발전은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9월 30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당초 완료 예정 시점은 10월 말이었으나 핵심 기능을 단계적으로 조기 개통해 구축 완료 시점을 한 달 앞당겼다. 이 시스템은 서부발전이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과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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