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덕전기, 화재예측 기능 갖춘 '지능형 수배전반'으로 전력기기 시장 대응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이병수 삼덕전기 부사장은 전력기기 시장의 핵심이 '얼마나 많이'가 아닌 '얼마나 안전하게'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산업 전반의 전기화로 전력수요가 늘고, 노후 전력망 교체와 해외 전력망 투자 확대가 겹치면서 전력기기 업계가 수요 확대 국면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이 부사장은 시장 변화의 배경으로 노후 인프라 교체 주기 도래와 설비 안전 기준 강화를 함께 지목했다. 고압·저압 배전반, 전동기제어반, 분전반 등을 공급해온 삼덕전기는 현장 적응형 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한 화재예측 및 진압 안전시스템을 장착한 지능형 수배전반을 대표 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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