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 미국 첫 주 단위 옥상 태양광 공동구매 도입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버지니아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주 전역 단위의 옥상 태양광 공동구매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스위치 투게더(Switch Together)'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개별 가구가 각자 패널을 구매하던 기존 방식 대신 수천 가구의 수요를 묶어 대량 구매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설치 단가를 최대 30%가량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는 전기요금 상승과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이 동시에 전력망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가구의 설치비와 전력망 투자 부담을 함께 줄이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비영리 단체 솔라 유나이티드 네이버스(SUN)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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