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러 석유제품 수출 통제에 정제마진 42달러 돌파
인더스트리뉴스 · · EnergyNews 요약
미국·중국·러시아가 동시에 석유제품 수출 통제에 나서면서 글로벌 정제마진이 배럴당 40달러 선을 넘어 42달러를 돌파했다. 공급 부족 우려 속에 등유와 경유 가격이 상승을 주도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급 기지인 국내 정유 4사의 4분기 실적 반등 폭이 시장 예상을 웃돌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다만 중국과 러시아의 수출 제한 조치가 단기간에 정상화될 가능성도 있어 장기 호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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