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그룹, 中 웨이하이시와 배터리 등 미래산업 협력 모색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금호석유화학그룹은 박찬구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지난 2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서 쿵판핑 및 시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협력 현황과 향후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룹은 관광 분야에서 쌓아온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첨단 제조와 신소재, 배터리 등 미래산업으로 교류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모색한다.
2021년 그룹에 편입된 금호리조트는 중국 산둥성에서 아시아나웨이하이컨트리클럽(AWCC)을 운영하고 있다. 본문에는 구체적인 투자 규모나 사업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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