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한전, 전력 저부하 시간대 가전 사용 시 요금 환급 시범사업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LG전자와 한국전력이 전력 수요가 낮은 시간대에 가전제품을 사용하면 전기요금을 환급하는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환급 방식은 전력 사용량 1kWh당 100원이며, 시간당 최대 300원이다.
양사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LG전자가 27일 이를 밝혔다. 사업 대상 시간대는 전력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봄·가을철 주말과 연휴 낮 시간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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