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G, 대형 원양선용 수소엔진 '6UEC35LSGH' 완성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일본엔진코퍼레이션(J-ENG)은 유조선·컨테이너선 등 대형 상선용 수소 연료 엔진 '6UEC35LSGH'를 완성하고 9월 7일 본사 공장에서 공개했다. 공장 운전 조건에서 수소 혼소 비율은 95% 이상, 기존 중유 엔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율도 95% 이상으로 측정됐다.
해당 엔진은 육상 시험을 거쳐 ClassNK의 실용화 승인을 받았다. 이 엔진은 '블루 하모니' 프로젝트에 따라 미쓰이 O.S.K. 라인즈와 MOL Drybulk가 오노미치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17,500톤급 다목적 선박에 장착될 예정이다.
개발은 NEDO 그린 이노베이션 펀드의 차세대 선박 개발 위탁 사업 아래 J-ENG, 가와사키중공업, 얀마 파워솔루션이 '해양 수소 엔진 및 MHFS 개발' 과제로 추진 중이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