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P·그록 벤처스, 안토라에너지의 5.8GW 청정 열배터리 투자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에너지저장 스타트업 안토라 에너지(Antora Energy)가 캔자스주 프랫(Pratt)에 5.8GWh 규모의 열 에너지저장 설비를 설치한다. 설치 장소는 재생연료 생산기업 프랫에너지(Pratt Energy)의 바이오 정제공장이다.
이 기술은 전기요금이 저렴한 시간대의 잉여 전력으로 고체 탄소블록을 고온으로 가열해 열을 저장한 뒤, 공장에 24시간 연중무휴로 열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전력을 화학에너지로 저장하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와는 저장 방식이 다르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업에는 CIP와 그록 벤처스(Grok Ventures)가 투자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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