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내년 부지 착공
전자신문 · · EnergyNews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800조원 규모의 메모리 팹(Fab) 4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기자 차담회를 열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발표된 추진 계획에는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이 포함됐다. 부지 착공은 내년으로 제시됐으며, 시는 핵심 기반시설 구축 시점을 최대한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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