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대만 도시가스업계, 노후배관·AI 예방안전 공동 해법 모색
에너지데일리 · · EnergyNews 요약
대만은 국제 가스가격 변동과 요금규제 대응 방안으로 '열량 기준 요금제'를 제시했다. 일본은 e-메탄·바이오메탄의 환경가치를 국제 온실가스 산정기준에 반영하기 위한 3국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한국은 도시가스 수요 둔화에 대응해 기존 배관망을 활용한 분산전원 확대와 수소·e-메탄 등 청정가스 전환을 미래 전략으로 제시했다. 배관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일본의 Maeda Ryo·Matsubara Satsuki, 대만의 Ting Chang LAY, 한국의 김종우 팀장이 자국 제도와 현장 운영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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