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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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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메탄

5건 · 전체 뉴스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일본 JIA, 제30회 인증·기술교류회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일본 JIA가 제30회 인증·기술교류회의를 열고 수소 안전기준과 연소기기 인증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의 가스안전 기술협력 범위는 기존 가스기기 시험·인증에서 수소와 e-메탄 등 청정에너지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기사에서는 수소 연소기기와 저탄소 가스가 기존 도시가스와 연료 특성이 달라 상용화에 앞서 안전성을 검증할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됐다. 양국이 축적해온 가스기기 시험·인증 경험을 미래에너지 분야에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 대상이다.

9월 17일

KBR, 美 네브래스카 e-메탄 프로젝트 FEED 계약 수주

KBR이 미국 네브래스카주 노퍽에 들어서는 전기 천연가스(e-NG) 시설의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 설계(FEED) 서비스 제공사로 라이브 오크(Live Oak) 컨소시엄에 선정됐다. 컨소시엄은 토탈에너지, 오사카가스, 도호가스, 이토추 코퍼레이션, 트리 에너지 솔루션으로 구성돼 있다. 이 프로젝트는 약 250MW 규모 물 전기분해로 만든 재생 수소와 생물 유래 이산화탄소를 결합해 합성 메탄(e-메탄)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종 투자 결정은 2027년에 예정돼 있으며, 결정이 내려지면 2030년까지 상업 운영을 시작해 e-NG를 일본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한·일·대만 도시가스업계, 노후배관·AI 예방안전 공동 해법 모색

대만은 국제 가스가격 변동과 요금규제 대응 방안으로 '열량 기준 요금제'를 제시했다. 일본은 e-메탄·바이오메탄의 환경가치를 국제 온실가스 산정기준에 반영하기 위한 3국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한국은 도시가스 수요 둔화에 대응해 기존 배관망을 활용한 분산전원 확대와 수소·e-메탄 등 청정가스 전환을 미래 전략으로 제시했다. 배관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일본의 Maeda Ryo·Matsubara Satsuki, 대만의 Ting Chang LAY, 한국의 김종우 팀장이 자국 제도와 현장 운영사례를 공유했다.

9월 9일

도쿄가스, 하수 소화가스로 'e-메탄' 생산 실증 착수

도쿄가스는 지난달 17일 도쿄도 오타구 모리가사키 물재생센터에 설치한 메타네이션 실증설비를 공개하고, 하수슬러지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화가스를 활용한 e-메탄 생산 실증사업을 소개했다. 소화가스는 메탄 약 60%, CO₂ 약 40%로 구성되며, 이번 실증에서는 CO₂를 별도 분리하지 않고 약 250m 배관을 통해 원료가스를 연속 공급해 e-메탄을 생산한다. IHI가 제작한 설비는 사바티에 반응 방식을 적용하며 e-메탄 생산능력은 시간당 12.5N㎥로, 원료인 그린수소는 주 2회 정도 운송된다. 같은 센터에는 도쿄가스엔지니어링솔루션즈(TGES)가 설계·제작한 막분리 방식 CO₂ 분리설비도 설치돼 고순도 메탄 시간당 0.8N㎥, CO₂ 시간당 0.6N㎥를 분리·정제한다. 생산된 e-메탄은 소화가스 계통으로 보내 기존 소화가스 발전설비 연료로 활용하며, 실증은 2027년 3월까지 진행된다.

9월 9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서울서 제17차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 등 약 35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9~10일 이틀간 진행됐다. 격년으로 순차 개최되는 이 협의체의 올해 주관국은 한국이며, 공통 주제는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이었다. 주제세션에서는 안전관리 운영·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Integrity) 관리, ICT·IoT·AI 기반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향이 다뤄졌다. 일본가스협회 측은 e-메탄과 바이오가스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전략을 소개했고, 3국 대표단은 10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LNG 인수기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