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제5차 경제안보대화 개최…AI·반도체·공급망 논의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한국과 일본 정부는 9월 1일 일본 도쿄에서 제5차 한일 경제안보대화를 개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한국 측은 김성열 경제안보비서관이, 일본 측은 소우다 다케시 국가안전보장국 내각심의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AI와 반도체, 퀀텀 등 첨단기술 육성 및 핵심 기술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에너지와 핵심광물 등 공급망 안정을 포함한 경제안보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한일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이뤄졌으며, 양국은 내년 제6차 대화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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