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사업자 정산·세무 통합관리 플랫폼 추진
에너지신문 · · EnergyNews 요약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와 에너지 IT 기업 바이트웍스가 지난 25일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운영 부담 경감과 전력시장 변화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트웍스는 태양광발전소 통합관리 플랫폼 '오솔라(O'Solar)'와 세무 전문 지원을 연계해 발전량 확인부터 청구·정산, 세금계산서 발행, 부가가치세 신고까지의 업무를 간소화할 계획이다.
협회는 회원들의 플랫폼 이용을 지원하고 현장 요구사항을 모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며, 회원 대상 세무 정보와 전문 칼럼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양측은 우선 정산·청구·세무 지원에 협력을 집중한 뒤 출력제어와 전력중개, 직접PPA 등 제도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과 세미나를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회원 수요에 맞춘 서비스와 VPP 연계사업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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