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노스필드 가스처리 차질…복구 최대 1년 전망
에너지데일리 · · EnergyNews 요약

에너지데일리는 카타르 노스필드와 이란 사우스파스의 가스 생산·처리시설이 중동 분쟁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타르에서는 하루 약 45억 입방피트의 가스 처리능력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시설은 정상화까지 최대 1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LNG 구매국들의 장기계약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고 기사는 밝혔다.
기사는 이번 사태가 단기 공급 감소를 넘어 세계 가스공급이 특정 지역과 대형 생산시설에 집중된 구조를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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