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카타르

4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8월까지 미국산 LNG 수입 비중 15.1%…카타르산 5.8%로 하락

올해 8월까지 한국의 국가별 LNG 수입 비중은 호주 28.3%, 말레이시아 17%, 미국 15.1%, 카타르 5.8% 순으로 집계됐으며, 전년 동기 대비 카타르산은 9.8%포인트 하락했다. 한국무역협회 기준 2024년 LNG 톤당 수입 단가는 카타르산 745달러, 호주산 628달러, 말레이시아산 552달러, 미국산 549달러였다. 카타르는 생산시설이 전체 생산능력의 약 17%인 1280만톤 규모 피해를 입어 3월부터 불가항력을 선언했고, 3~8월 누적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96% 감소했다. JOGMEC에 따르면 동북아 LNG 현물가격(JKM)은 1월 톤당 468~610달러대에서 3월 1326달러 중반대로 올랐고 8월 말에도 1235달러 후반대를 기록했다. SK E&S, SK가스, GS EPS, GS파워,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중부·서부·남부발전 등이 발전용 LNG를 직도입하고 있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카타르 노스필드 가스처리 차질…복구 최대 1년 전망

에너지데일리는 카타르 노스필드와 이란 사우스파스의 가스 생산·처리시설이 중동 분쟁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타르에서는 하루 약 45억 입방피트의 가스 처리능력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시설은 정상화까지 최대 1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LNG 구매국들의 장기계약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고 기사는 밝혔다. 기사는 이번 사태가 단기 공급 감소를 넘어 세계 가스공급이 특정 지역과 대형 생산시설에 집중된 구조를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카타르 LNG 수출 6개월간 96% 급감…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카타르와 UAE의 LNG 수출이 전쟁 이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있다. 카타르는 이란 전쟁 이후 6개월간 LNG 카고 수출이 18건에 그쳐 전년 동기 509건 대비 약 96% 감소했으며, 가스 판매 손실액은 약 240억달러로 추산됐다. 양국은 선박 간 환적(STS)으로 우회 수출을 시도했고, 8월에는 3건의 카고가 오만·UAE 인근 해상에서 환적된 뒤 아시아로 운송됐다. LNG Synergy 보그단 라티우 이사는 환적에 약 30~35시간이 소요되며 비용이 100만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밝혔다. IEA에 따르면 3~6월 걸프 지역을 제외한 LNG 생산량이 약 18%, 270억㎥ 증가해 감소분의 약 4분의 3을 상쇄, 세계 LNG 생산량 감소폭은 약 4%에 그쳤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카타르 LNG 수출 96% 급감… 손실 240억달러

로이터통신이 ICIS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국-이란 전쟁 발발 후 6개월간 카타르의 LNG 수출은 18카고로, 전년 동기 509카고 대비 약 96% 감소했다. 로이터통신은 이에 따른 카타르의 가스 판매 손실액을 약 240억달러로 추산했으며, 이는 2025년 기준 카타르 국가 수입의 약 5개월분에 해당한다. 수출 급감의 배경으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LNG 수송선 운항·출하 차질이 지목됐다. 전쟁 이전 카타르는 세계 일일 LNG 공급량의 약 20%를 담당했다. 사우디아라비아·UAE·이라크·쿠웨이트는 석유 수출이 감소했으나 일부 물량을 호르무즈 해협으로 통과시키며 수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