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경부하기 '플러스 DR' 활용…9월 육지 낙찰량 8980MWh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전력당국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는 산업체 조업 단축, 상업시설 영업 감소, 냉방수요 하락이 겹치며 전력수요가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 최대전력수요는 56.2GW, 26일은 57.5GW를 기록했다.
전력당국은 연휴 기간 수요 감소와 태양광 발전량 증가가 맞물린 공급과잉 가능성을 우려해 비상운영체제를 가동했으며, 추석 당일 기온 상승과 구름으로 태양광 발전량이 8.6GW에 머물러 물리적 출력제어는 발생하지 않았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9월 육지 플러스 DR 시장 낙찰량은 8980.61MWh로, 2024년과 2025년 9월 육지 시장 낙찰량이 없었던 것과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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