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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Swelect, C&I용 하이브리드 태양광 인버터 출시

pv magazine · · EnergyNews 요약

인도 Swelect, C&I용 하이브리드 태양광 인버터 출시
사진: Jenny Tran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인도 Swelect Energy Systems가 상업·산업(C&I)용 하이브리드 태양광 인버터 'Swess EN+' 제품군을 출시했다. 5kW부터 50kW까지를 지원하며 50kW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고, 태양광 발전과 배터리 저장, 계통 전력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고객은 현재 수요에 맞는 용량으로 시작한 뒤 사업 확대에 따라 용량을 추가할 수 있다. 해당 제품군은 인도표준국(BIS)의 강제등록제도(CRS) 인증을 받아 FY27 2분기 출시 일정이 확정됐다.

회사는 이달 초 코임바토르 공장에 1GW 이상의 PV 모듈 생산능력을 추가해 총 2GW 이상을 확보했고, 5MWh 2기로 구성된 10MWh 규모 BESS를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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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투뉴스·10월 13일

한전 전력연구원, 고창서 해상풍력 지지구조 현장 실증시험

한전 전력연구원은 올해 7~9월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해상풍력 지지구조물 현장 실증시험을 수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직경 2.5m와 1.5m 모노파일, 직경 1.5m 자켓파일을 설치해 모노파일에는 수평방향 하중을, 자켓파일에는 수직 압축력과 인발력을 가해 말뚝 변형과 지지력을 측정했다. 반복 하중 시험으로 지지력 변화 분석 자료를 확보했으며, 이 계측자료를 국내 지반조건에 맞는 설계 가이드라인 보완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전은 국내외 전문기관 검증을 거쳐 한전 해상풍력사업에 적용할 지지구조 설계 가이드라인으로 정립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전문기관과 협업해 2028년 3월까지 해상풍력 지지구조 국가 설계기준으로 확대를 추진한다.

해상풍력 하부구조 설계는 지반조건에 따라 공사비와 공기에 영향을 주는 항목으로, 국내 지반 기준 실증 데이터 확보는 국가 설계기준 제정 논의의 기술적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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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고창서 해상풍력 지지구조 현장실증시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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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코리아,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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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일 해상풍력 업계, 부유식 상용화·공급망 협력 논의

에너지와공간과 재단법인 에너지와공간그리고는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함께 오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해상풍력 서밋 일본 2026(GOWS-J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마련됐으며, 서밋은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한다. 포럼에서는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제약 등으로 사업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을 실증에서 상용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양국 협력 방안과 조선·해양플랜트, 부유체, 기자재 제조, 해상운송·설치, 항만, 금융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과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각각 '일본의 부유식 상용화 경험과 한·일 협력 잠재력', '한국의 부유식 실증 전략과 한·일 협력 방안'을 주제로 맡는다. 패널토론에는 한국에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 일본에서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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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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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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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4개 상호금융 중앙회,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관련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한다. 각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금융기관을 통한 이차보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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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주민 대출이자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공단이 대출금리의 일부를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제도 운영 및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맡는다. 각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담당한다. 최재관 공단 이사장은 지역 주민이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가 되고 수익이 지역에 돌아가는 햇빛소득마을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4시간 전

태양광·풍력이투뉴스

1000대 상장사 신산업 사업목적, 신재생에너지 최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자료를 활용해 자산 기준 상위 1000대 상장사의 정관상 사업목적 신설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9대 신산업 분야 기준으로 신재생에너지가 포함된 에너지 분야가 31.1%로 가장 높았고, 제조·모빌리티 19.8%, AI와 ICT·디지털 각각 12.3%로 이들 4개 분야에 신규 사업목적의 75.5%가 집중됐다. 31개 세부 분야로 나누면 신재생에너지가 18.9%로 가장 컸고, 로봇 11.3%, 소프트웨어 응용·사이버보안 8.5%, 지식서비스 6.6%, AI 융합서비스와 데이터 분석·컴퓨팅 각각 5.7% 순이었다. 자산 상위 500개사의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16.4%, 하위 500개사는 23.1%로 기업 규모와 무관하게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경협은 지난해 11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확정과 같은 해 9월 정부의 RE100 산업단지 조성계획 발표를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배경으로 제시했다.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