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국내 대학 최대 규모 '자율실험실' 구축 추진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이화여자대학교가 AI와 로봇을 활용해 신소재 연구의 설계·실험·분석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자율실험실(Self-Driving Laboratory·SDL)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실험실은 국내 대학 최대 규모로 조성된다.
자율실험실은 이화여대 국가연구소(NRL 2.0) '멀티스케일 물질 및 시스템 연구소(IMMS)'의 핵심 연구 인프라로 조성된다. 대학 측은 AI·로보틱스와 소재과학을 결합해 미래 반도체, 차세대 배터리, 수소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