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트랜스 2026 베를린 개막…철도 전기화·수소·AI 기술 전시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세계 최대 철도산업 전시회 '이노트랜스 2026'이 2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쎄 베를린에서 개막해 25일까지 열린다. 올해 행사는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으며, 59개국 3170개 기업이 참가하고 42개 전시관과 야외 전시 구역이 모두 매진됐다.
개막식에는 슈테펜 빌거 독일 연방 교통장관과 아포스톨로스 치치코스타스 EU 지속가능 교통·관광 담당 집행위원이 참석했다. 산업계·학계·정계 관계자 1800명 이상이 '글로벌 규모의 모빌리티 프로젝트와 성장 기회 창출'을 주제로 국제 협력과 고성능 교통 인프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알스톰, 지멘스 모빌리티, 스코다 그룹 최고경영자와 미국 캘리포니아 고속철도청장이 참여해 철도산업 성장과 국제 협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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