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드 CEO 방한, 인천해상풍력 1·2호 등 한국 사업 점검
이투뉴스 · · EnergyNews 요약

오스테드는 라스무스 에르보 CEO가 지난주 한국을 방문해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만났다고 7일 밝혔다. 오스테드는 인천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1.47GW 규모의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준공 시 14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에르보 CEO는 김정호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과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에너지전환정책과 해상풍력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필립 반 후프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회장과 만나 유럽 기업의 역할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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